5월 첫째 주, 어느덧 부화한 지 한 달이 된 청계천 새끼 오리 4남매의 근황입니다. 이제는 청계천의 빠른 물살이 무섭지도 않은지, 엄마를 따라 마치 래프팅 보트를 탄 것처럼 신나게 하류로 내려가네요. 이 녀석들 속도 맞추느라 카메라 들고 수백 미터를 전력 질주했습니다. 물살에 몸을 맡긴 오리들을 보며 저도 잠시 행복한 상상에 빠졌지만… 이런앞에 돌다리가 있네요! 귀여운 솜뭉치들의 청계천 일상을 감상해 보세요.
※ 자연여행은 직접 발로 뛰어 기록한 100% 리얼 생태 보고서입니다. No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