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쇼츠는 연어의 ‘나의 꿈, 나의 고향’ 여정을 담기 위해 10년 동안 양양 남대천을 방문할 때마다 조금씩 기록해온 영상들을 모아 만든 특별한 기록입니다. 연어들을 기다리는 현실은 자연적인 번식이 어려운 환경입니다. 서식지 훼손과 낮은 생존율로 인해 인공번식은 필수 과정이 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연어의 숭고한 꿈과는 다른, 인공번식 과정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삶의 희망을 담고 있습니다. “삶은 계속될 거야 흐르는 강물처럼.”

자연을 여행하며 만나는 다양한 생물들을 직접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자연과 생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 여러분의 의미있는 자연여행을 위한 길잡이가 되겠습니다.